한국어 가사를 공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힌 곳은 제미나이 앱 음악 생성(Lyria)이고 무료로 가장 많이 만들 수 있는 곳은 하루 50크레딧(약 10곡)을 주는 수노입니다. 무료로 만든 곡은 다섯 곳 모두 상업 이용 근거가 없어 유튜브 수익·음원 유통에는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.2026.10.09 확인
한국어 가사를 공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힌 곳은 제미나이 앱 음악 생성(Lyria)이고 무료로 가장 많이 만들 수 있는 곳은 하루 50크레딧(약 10곡)을 주는 수노입니다. 무료로 만든 곡은 다섯 곳 모두 상업 이용 근거가 없어 유튜브 수익·음원 유통에는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.
AI가 만든 결과물 그 자체는 저작권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. 문화체육관광부·한국저작권위원회의 「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저작물의 저작권 등록 안내서」(2025.6.30)는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는 AI 산출물은 저작물이 아니어서 등록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. 사람이 작곡하고 가사만 AI가 만든 경우처럼 사람이 창작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에 한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.
AI가 작곡·작사한 노래를 제가 직접 부르면 권리가 생기나요?
같은 안내서는 AI가 작곡·작사한 음악을 사람이 불러 발표한 경우 작곡·작사 부분은 등록할 수 없다고 봅니다. 다만 노래를 부른 것은 실연이라, 이를 음반으로 만들었다면 음반으로 저작인접권 등록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.
무료로 만든 AI 노래로 유튜브 수익을 내도 되나요?
이 페이지에서 비교한 곳 중 무료로 만든 곡의 상업 이용을 허용한다고 밝힌 곳은 없습니다. 수노는 무료 플랜 곡을 비상업 용도로만 쓸 수 있고 나중에 유료로 바꿔도 이전 곡에는 소급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. 유디오와 일레븐랩스 약관도 무료 이용자의 결과물을 비상업 목적으로 제한합니다.
AI로 만든 노래를 멜론·스포티파이 같은 음원 사이트에 낼 수 있나요?
무료로 만든 곡은 어렵습니다. 수노는 무료 플랜 곡을 수익화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일레븐랩스 뮤직 약관은 무료 플랜의 스트리밍 배포를 금지합니다. 수노는 유료 플랜 곡이라도 수익화하려면 곡의 권리를 모두 가져야 한다고 밝힙니다.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6년 8월 26일부터 새 기준이 나올 때까지 AI 활용 음악저작물의 신규 등록을 보류하고 있습니다.
한국어 가사로 AI 노래를 만들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?
공식 안내에서 한국어를 지원 언어로 밝힌 곳은 제미나이 앱의 음악 생성(Lyria 3)입니다. 수노는 Custom 모드에, 유디오는 가사 편집기에 가사를 직접 넣을 수 있지만 두 곳 모두 지원 언어로 한국어를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.